주관적인 이력서 판단기준
소규모의 회사에 재직중인 관계로 구인을 직접 하는 경우가 빈번하다. 해당 업무에 따라, 조건이 안맞아 구인에 실패하는 경우가 있는가 하면, 너무나 많은 대상자를 만날때가 있다. 이럴 경우, 이력서를 보고 면접제의 하는데, 나의 지극히 주관적인 판단기준은 다음과 같다. (잡코리아 - 신입사원 기준)
1. 사진
사진이 첨부되어 있지 않으면, 일단 패스한다. 경력자의 경우는 경력으로 판단하거나, 포트폴리오 등을 참고해 면접을 보기도 하지만, 그 수는 적다. 흐릿한 사진, 일상생활 사진 등은 믿음을 안준다. 정말 구직을 원하는 사람일까 하는 의구심?이 든다. 이정도의 수고스러움도 감수하지 않는다면, 나중에는 어떻게될지 하는 생각. 사진관이 아닌 사진의 경우에도 화질이 좋고 선명하면 괜찮게 보이지만, 일반적으로는 그렇게 되지 않으니까..
2. 자기소개서
10줄 내외의 소개는 패스한다. 이유는 위와 상동. 자신을 소개하는 중요한 부분에 있어 성의없는 글들은 믿음을 못준다. 틀린 맞춤법이 다수 발견되어도 그렇다. 요즘 워드프로그램 등에서는 맞춤법 검사해주는 기능도 있으니 그정도는 해주어야 하지 않을까? 내용이 좋으면 금상첨화 지만, 그런 인재들은 드물어서, 어떤 회사에서 어떤 마음으로 일을 하겠다는 내용만 있어도 좋게 보는 편이다.
3. 포트폴리오
IT라서 자신의 능력? 잠재력? 등을 표현하는데 있어, 중요한 역활을 하는게 포트폴리오다. 신입분들이야 없어도 이해하긴 하지만, 자신이 공부하면서 틈틈히 만들어 놓은 습작들을 보여주는거 자체가 큰 플러스 요인으로 다가온다.
4. 공백의 시간
예를들어 2010년 2월에 대학을 졸업했는데, 올해 2012년 지원자의 경우, 2년의 공백이 생긴다. 그런데 이 사이에 무슨일이 있었는지 자기소개서 등에 기재하지 않는다면, 글쎄.. 어떤 알바를 했다던지, 여행을 갔다던지, 개인적으로 공부를 했다던지.. 설명이 필요한 부분이다.
5. 짧은 경력
신입이라 할지라도, 짧지만 취업을 한 경우도 종종 발견할 수 있다. 이럴 경우, 퇴사이유가 불명확하면 좋지 않다. 그 기간만으로도 선입견이 들수 있으니 말이다.
물론, 중견이상의 기업에서는 자체 이력서 양식이 존재하고, 거기에 지원하는 사람들은 스스로 상세히 지원할거다. 그런데, 잡코리아 같은 웹상에서의 지원은 대충 하는 분들이 많은데.. 내가 다니는 작은 회사에서도 이런 문제들을 중요시 여긴다는 것을 참고해 줬으면 한다.
다시 밝히지만, 지극히 주관적인 글임을 명심~ -_-
1. 사진
사진이 첨부되어 있지 않으면, 일단 패스한다. 경력자의 경우는 경력으로 판단하거나, 포트폴리오 등을 참고해 면접을 보기도 하지만, 그 수는 적다. 흐릿한 사진, 일상생활 사진 등은 믿음을 안준다. 정말 구직을 원하는 사람일까 하는 의구심?이 든다. 이정도의 수고스러움도 감수하지 않는다면, 나중에는 어떻게될지 하는 생각. 사진관이 아닌 사진의 경우에도 화질이 좋고 선명하면 괜찮게 보이지만, 일반적으로는 그렇게 되지 않으니까..
2. 자기소개서
10줄 내외의 소개는 패스한다. 이유는 위와 상동. 자신을 소개하는 중요한 부분에 있어 성의없는 글들은 믿음을 못준다. 틀린 맞춤법이 다수 발견되어도 그렇다. 요즘 워드프로그램 등에서는 맞춤법 검사해주는 기능도 있으니 그정도는 해주어야 하지 않을까? 내용이 좋으면 금상첨화 지만, 그런 인재들은 드물어서, 어떤 회사에서 어떤 마음으로 일을 하겠다는 내용만 있어도 좋게 보는 편이다.
3. 포트폴리오
IT라서 자신의 능력? 잠재력? 등을 표현하는데 있어, 중요한 역활을 하는게 포트폴리오다. 신입분들이야 없어도 이해하긴 하지만, 자신이 공부하면서 틈틈히 만들어 놓은 습작들을 보여주는거 자체가 큰 플러스 요인으로 다가온다.
4. 공백의 시간
예를들어 2010년 2월에 대학을 졸업했는데, 올해 2012년 지원자의 경우, 2년의 공백이 생긴다. 그런데 이 사이에 무슨일이 있었는지 자기소개서 등에 기재하지 않는다면, 글쎄.. 어떤 알바를 했다던지, 여행을 갔다던지, 개인적으로 공부를 했다던지.. 설명이 필요한 부분이다.
5. 짧은 경력
신입이라 할지라도, 짧지만 취업을 한 경우도 종종 발견할 수 있다. 이럴 경우, 퇴사이유가 불명확하면 좋지 않다. 그 기간만으로도 선입견이 들수 있으니 말이다.
물론, 중견이상의 기업에서는 자체 이력서 양식이 존재하고, 거기에 지원하는 사람들은 스스로 상세히 지원할거다. 그런데, 잡코리아 같은 웹상에서의 지원은 대충 하는 분들이 많은데.. 내가 다니는 작은 회사에서도 이런 문제들을 중요시 여긴다는 것을 참고해 줬으면 한다.
다시 밝히지만, 지극히 주관적인 글임을 명심~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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